회사소개

HanUSA 홈스테이는 두 나라의 학생과 가정간의 교육과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미국에 설립된 단체입니다.  한국 식구들은 아이들이 미국 생활을 통해
새로운 교육 받고 영어실력이 향상 되기를 기대합니다. 미국 가정은 한국학생들과 생활하며 한국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단체의 설립자인 페트릭과 데니스 보스트윅 부부는 결혼 초기부터 한국 교환학생과 함께 하였습니다.  데니스는 한국에서 입양된 미국인입니다.  
보스트윅 부부는 그들의 두 아들 제이크와 아론에게 한국의 전통을 가르치기 위해 한국 문화와 언어에 더 많은 관심과 관심을 보였습니다.

패트릭 보스트윅은 텍사스 러복(Lubbock)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미해군 정보부 전문가로 6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는 웨이랜드 밥티스트(Wayland
Baptist Univ.) 대학에서 형사법을 전공하였으며 9년 반 동안 경찰로 근무한 바 있습니다. 그 후 보스트윅씨는 테일러 테크놀리지사 기술산업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하였습니다.

데니스 보스트윅은 한국 사람으로 유아시절 미국 텍사스 지역 달라스로 입양되었습니다. 그녀는 7년 동안 법원 서기로 일했으며, 현재 테일러
테크놀로지 시설안전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 아이와 잘 어울릴 수 있는 최고의 미국가정과 연결 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호스트가정과 우리 HanUSA 직원들은 여러분의
아이들의 행복과 좋은 교육환경 그리고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한USA
홈스테이